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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같은건,

나같은거,
나따위...

by 猫亞 | 2009/06/02 13:58 | 트랙백 | 덧글(0)

추워.

날이 춥기때문은 아니야.
이미 4월도다 가고.
그래서만은 아니야.
키보드에 아직 마르지 않은 눈물 한 방울.

어지러워.
나는 잘 모르겠어.

by 猫亞 | 2009/04/23 00:14 | 夢中夢 | 트랙백 | 덧글(1)

말버릇.

대략 3~4년 전까지만해도 나는 말 끝에 '~냥' 을 붙이는 말버릇을 가지고 있었다.
(물론 받아주는 사람들에 한해.)
그때만해도 쓰다듬도 많이 받았고, 어깨에다가 부비부비를 해도 용납됐더랬다.
난 고양이니까.

그런데 어느샌가 말 끝에 '~꿀' 을 붙이는 말버릇이 들었다.
근 만3년간 내 귀에 대고 누군가 "꿀꿀아~ 꿀꿀해봐~" 라는 주문을 불어넣은 탓이다.
어느 새 나는 '냥이' 에서 '꿀꿀이' 가 되었다.

사실 나는 고양이를 굉장히 좋아한다. 무지무지 좋아한다.
내가 고양이였으면, 하고 바란적이 있을정도로.

그치만,
꿀꿀이로 살고있는 지금이 참 행복하다.

그냥, 그렇다구.

by 猫亞 | 2009/04/03 16:36 | 전혀 딴소리 | 트랙백 | 덧글(1)

신애언니꺼.

by 猫亞 | 2009/02/19 22:57 | 트랙백 | 덧글(0)

나도 참.

원래 명품 이런거 관심없는데 오늘 드라마에 나온 가방이 너무 이뻐 문득 찾아봤더니 이태리 명품이라더라.
무슨 지갑이 육십만원씩 하는데 깜짝놀라서 식겁했지.
근데 그 가방 생긴거 까먹을까봐 스샷찍어두려고 드라마 다운 받고 있는 나도 참.

st.을 찾고 싶은 속셈이지만 (이미 많이 나와있지만)
며칠뒤면 사진을 봐도 이미 마음이 짜게 식어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

by 猫亞 | 2009/02/15 22:18 | 전혀 딴소리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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