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27일
홀린듯이.
종일 딴짓의 나락에서 허우적.
그렇다고 해서 할일을 안한건 아니고...
(오늘도 마감 두개 땡땡 쳤음.)
희한한 하루네요.
일은 일대로 다 하고.
멍때리는 시간이 꽤 많았던 것 같은데 말이죠..
회사 자판기용 커피를 산다는 명목 하에 대놓고 G마켓을 켜놓고 있다거나...
이글루스 켜놓고 책꽃이를 멍하니 쳐다보고 있다거나..
하루종일 딴짓만 한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종일 일만 한것도 아니고
논것도 아니고 일한것도 아니고
정말로 뭐에 홀린듯이
멍때리는 하루- 였네요.
이제.. 퇴근해야지.....ㅋㅋㅋ
(그러고보니 그사이 도서상품권 하나가 공짜로 생겨서 NT를 두권 샀다거나.... 영화를 예매 했다거나 하는 일도...)
그렇다고 해서 할일을 안한건 아니고...
(오늘도 마감 두개 땡땡 쳤음.)
희한한 하루네요.
일은 일대로 다 하고.
멍때리는 시간이 꽤 많았던 것 같은데 말이죠..
회사 자판기용 커피를 산다는 명목 하에 대놓고 G마켓을 켜놓고 있다거나...
이글루스 켜놓고 책꽃이를 멍하니 쳐다보고 있다거나..
하루종일 딴짓만 한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종일 일만 한것도 아니고
논것도 아니고 일한것도 아니고
정말로 뭐에 홀린듯이
멍때리는 하루- 였네요.
이제.. 퇴근해야지.....ㅋㅋㅋ
(그러고보니 그사이 도서상품권 하나가 공짜로 생겨서 NT를 두권 샀다거나.... 영화를 예매 했다거나 하는 일도...)
# by | 2008/08/27 18:06 | 전혀 딴소리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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