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28일
간단 귀찮, 수제 스티커.
아! 정말 감개무량.
이 얼마만의 꼬물락 포스팅인지 ...
얼마전 인터넷을 뒤지다가 라벨지 파는 사이트를 발견했다.
뭐.. 40장 60장씩 묶어서 파는곳이니 쓰잘데기 없는 곳이라 생각하고 눈팅만 하던 중.. 횡재 발견!
우후후후후후후후후...
그 김에 라벨지로 스티커 좀 만들어봤다.

인터넷에 떠도는 스티커 이미지 몇가지를 내가 만들고 싶은대로 조합해서 시트지에 인쇄하면 끝.
참으로 간단한 작업이 아닐 수 없다. -ㅅ-;
그런데 크기와 해상도를 보기 위해 일반 A4 에 인쇄한 것이 남았다...
버리려니까 참 아깝길래 그녀석도 스티커로 변신시켰다!
1. 이면지라 뒤가 쪼끔 비치긴 하지만 그래도 쓸만한 그림들! (워메.. 폰카 화질 완전 안좋네.. ㅠㅠ)
2. 원하는 그림을 골랐으면 오린다.
너무 졸렸던지라.. 잠깨라는 의미로 꼬끼오 와 다 만들고 뿌듯할 내맘을 그리며 뿌듯을 고른 나..
3. 뒷면에 빈틈이 없도록 양면 테이프를 바른다.
리본공예할때 쓰던 얇은 양면테이프라 여러번 붙여야 하는 번거로움이... ㅠㅠ
아! 이때 테이프끼리 겹쳐지지 않도록 잘 붙인다.. 안그러면 흰종이 못떼는 사태 발생...
4. 그림을 따라 원하는 모양으로 잘라주면 드디어 완성!
꼬끼오는 현재 모니터 위에 붙어있고, 뿌듯은 전화기 위에 붙어있다. ㅋㅋ
들인 시간과 노력에 비해 몇배의 뿌듯함이랄까...
기성품 만큼의 퀄리티는 나와주지 않았지만 그래도 원하는 것만 쏙쏙 뽑아 만들 수 있으니 좋다.
이 얼마만의 꼬물락 포스팅인지 ...
얼마전 인터넷을 뒤지다가 라벨지 파는 사이트를 발견했다.
뭐.. 40장 60장씩 묶어서 파는곳이니 쓰잘데기 없는 곳이라 생각하고 눈팅만 하던 중.. 횡재 발견!

그 김에 라벨지로 스티커 좀 만들어봤다.

인터넷에 떠도는 스티커 이미지 몇가지를 내가 만들고 싶은대로 조합해서 시트지에 인쇄하면 끝.
참으로 간단한 작업이 아닐 수 없다. -ㅅ-;
그런데 크기와 해상도를 보기 위해 일반 A4 에 인쇄한 것이 남았다...
버리려니까 참 아깝길래 그녀석도 스티커로 변신시켰다!


너무 졸렸던지라.. 잠깨라는 의미로 꼬끼오 와 다 만들고 뿌듯할 내맘을 그리며 뿌듯을 고른 나..

리본공예할때 쓰던 얇은 양면테이프라 여러번 붙여야 하는 번거로움이... ㅠㅠ
아! 이때 테이프끼리 겹쳐지지 않도록 잘 붙인다.. 안그러면 흰종이 못떼는 사태 발생...

꼬끼오는 현재 모니터 위에 붙어있고, 뿌듯은 전화기 위에 붙어있다. ㅋㅋ
들인 시간과 노력에 비해 몇배의 뿌듯함이랄까...
기성품 만큼의 퀄리티는 나와주지 않았지만 그래도 원하는 것만 쏙쏙 뽑아 만들 수 있으니 좋다.
# by | 2008/08/28 23:45 | 꼬물락일지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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