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1월 22일
Mug Mate test - 우유 데우기.
책상위에 새식구를 들이다 - Mug Mate 에서 이어지는 이야기.
어제부로 책상위에 새식구가 된 머그메이트 핑크. (이하 핑크둥이)
드디어 고대하던 테스트 시간!
아침마다 우유를 마시는 저는 그동안 텀블러에 뜨거운 물을 받아놓고
우유를 팩채 담궈서 데워마셨습니다.
2번이나 물을 갈아야 하는게 귀찮기도 할 뿐더러..
한번 책상에 대 홍수를 만들어본지라 - -;;; 안정성도 떨어지는 편이었지요.
오늘은 응? 컵에 우유를 부어서 high모드로 놓고 핑크둥이위에 얹어두었습니다.
그런데 확실히.. 늦네요. 데워지는 속도가.
텀블러는 사방에서 뜨거운물로 공격한데다가, 얇은 종이 너머라서 5분도 안걸렸는데
사기잔에 담아 아래에서 가열하는 방식이다보니...;;
그래서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그래서 한시간 뒤.
따뜻해진 컵을 열고 과감히 코코아를 부어주었습니다.

아, 잘 녹네요. 온도 좋습니다.(웃음)
그치만 뜨거운 것을 담아뒀을때보다는 확실히 온도가 낮습니다, 낮아요.
데우는 기능도 가능하긴 하지만, 확실히 유지방면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그래도 우유를 데우는 수고가 줄어서 좋네요:D
내일부턴 아침에 오자마자 올려서 데워야겠음!!
그리고 그냥 추가샷~
아침식사입니다.(웃음)
나중에 계란을 컵뚜껑에 올린채로 얹어두었는데 의외로 닿은 부분은 따뜻했습니다.
빵이라던가 떡이라던가.. 닿는 면적이 넓은 녀석들은 따끈하게 데워먹을 수 있을 듯.
<추가>
간식이 빵이길래 또 낼롬 올려놔보는 묘련냥.
하지만 아래만 따끈따끈하고 위는 차갑기만 하네요...ㅜㅜ
뭔가 덮어서 데워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휴지 한장 덮어놨더니
위아래 골고루 따끈따끈~ㅋㅋㅋㅋㅋ
겨울이 조금 더 길어도 괜찮을 것 같아요. (웃음)
어제부로 책상위에 새식구가 된 머그메이트 핑크. (이하 핑크둥이)
드디어 고대하던 테스트 시간!
아침마다 우유를 마시는 저는 그동안 텀블러에 뜨거운 물을 받아놓고
우유를 팩채 담궈서 데워마셨습니다.
2번이나 물을 갈아야 하는게 귀찮기도 할 뿐더러..
한번 책상에 대 홍수를 만들어본지라 - -;;; 안정성도 떨어지는 편이었지요.
오늘은 응? 컵에 우유를 부어서 high모드로 놓고 핑크둥이위에 얹어두었습니다.
그런데 확실히.. 늦네요. 데워지는 속도가.
텀블러는 사방에서 뜨거운물로 공격한데다가, 얇은 종이 너머라서 5분도 안걸렸는데
사기잔에 담아 아래에서 가열하는 방식이다보니...;;
그래서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그래서 한시간 뒤.
따뜻해진 컵을 열고 과감히 코코아를 부어주었습니다.

아, 잘 녹네요. 온도 좋습니다.(웃음)
그치만 뜨거운 것을 담아뒀을때보다는 확실히 온도가 낮습니다, 낮아요.
데우는 기능도 가능하긴 하지만, 확실히 유지방면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그래도 우유를 데우는 수고가 줄어서 좋네요:D
내일부턴 아침에 오자마자 올려서 데워야겠음!!
그리고 그냥 추가샷~

나중에 계란을 컵뚜껑에 올린채로 얹어두었는데 의외로 닿은 부분은 따뜻했습니다.
빵이라던가 떡이라던가.. 닿는 면적이 넓은 녀석들은 따끈하게 데워먹을 수 있을 듯.
<추가>
간식이 빵이길래 또 낼롬 올려놔보는 묘련냥.
하지만 아래만 따끈따끈하고 위는 차갑기만 하네요...ㅜㅜ
뭔가 덮어서 데워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휴지 한장 덮어놨더니
위아래 골고루 따끈따끈~ㅋㅋㅋㅋㅋ
겨울이 조금 더 길어도 괜찮을 것 같아요. (웃음)
# by | 2009/01/22 12:32 | 리뷰들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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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물건 잘봤습니다.
오늘 집에 가는길에 천냥마트 한번 들려봐야겠어요. (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