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2월 15일
나도 참.
원래 명품 이런거 관심없는데 오늘 드라마에 나온 가방이 너무 이뻐 문득 찾아봤더니 이태리 명품이라더라.
무슨 지갑이 육십만원씩 하는데 깜짝놀라서 식겁했지.
근데 그 가방 생긴거 까먹을까봐 스샷찍어두려고 드라마 다운 받고 있는 나도 참.
st.을 찾고 싶은 속셈이지만 (이미 많이 나와있지만)
며칠뒤면 사진을 봐도 이미 마음이 짜게 식어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
무슨 지갑이 육십만원씩 하는데 깜짝놀라서 식겁했지.
근데 그 가방 생긴거 까먹을까봐 스샷찍어두려고 드라마 다운 받고 있는 나도 참.
st.을 찾고 싶은 속셈이지만 (이미 많이 나와있지만)
며칠뒤면 사진을 봐도 이미 마음이 짜게 식어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
# by | 2009/02/15 22:18 | 전혀 딴소리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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